습근평 총서기 1차 당대회 유적지 참관

2017-11-01 11:26:47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폐막해 1주일 만에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이극강(李克強), 률전서(栗戰書), 왕양(汪洋), 왕호녕(王滬寧), 조락제(趙樂際), 한정(韓正)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을 인솔해 10월 31일, 특별히 베이징에서 상해(上海)와 절강(浙江)의 가흥(嘉興)을 찾아 상해에 소재한 중공 제1차 전국대표대회 유적지와 절강 가흥 남호의 홍선(紅船)을 돌아보았으며 중국공산당 창당 역사를 회고하고 입당 선서를 되새기며 새로운 한기 당중앙지도부의 확고한 정치적 신념을 표명했습니다.

참관이 끝난 후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오직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영원히 분투해야만 중국공산당을 영원히 젊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단결 합심하고 확실하게 일해야만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대형선이 파도를 헤가르며 승리적으로 빛나는 해안에 도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체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동지들이 이번에 단체로 행차한 목적은 우리 당의 빛나는 역사, 특히는 창당 시의 역사를 돌이키고 혁명전통교육을 진행하며 혁명 선배들의 숭고한 정신을 학습하며 짊어진 무거운 책임을 확실히 하고 19차 당대회에서 제출한 목표와 임무를 실현하기 위해 분투할 책임감과 사명감을 증강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19차 당대회는 당과 국가사업발전의 목표와 임무를 명확히 했다며 전당 동지들이 반드시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적인 취지를 견지하고 공산주의 원대한 이상을 명기하며 "두개 백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꾼준히 분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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