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춘영 대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기대한다고

2017-10-30 20:08:07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에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트럼프의 중국방문을 통하여 중,미 양국이 더 많은 호혜협력 전개를 촉진하고 나아가 양국 인민들에게 더 많은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 주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안정, 번영을 위해 더 많은 공헌을 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습근평 주석의 초청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까운 시일내에 중국을 국빈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문이 어떤 의미가 있는가하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같이 답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중미관계의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중,미 관계를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양국 인민들의 근본적인 이익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하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측과 공동으로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에 따라 상호 존중하고 상호 이익과 혜택을 주는 기초에서 협력에 집중하고 의견상이를 관리 통제하여 중미관계가 더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게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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