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연도 경제보고서 “일대일로” 주목

2017-10-30 16:14:06

나지브 라자크 말레이시아 총리는 27일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의 2017-2018년 경제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일대일로"건설은 시장을 개척하고 본지역의 제품과 봉사의 판로를 확대하며 해외투자 유치 등 방면에서 말레이시아 경제에 거대한 상업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나지브 총리가 같은 날 말레이시아 국회에 연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공표됐습니다. 그중의 "글로벌 경제상황과 전망" 장절은 중국이 제출한 "일대일로"창의를 전문적으로 주목했습니다. 보고서는 "일대일로"가 갖다주는 혜택에는 물류봉사의 개선을 망라해 융자효율 제고, 많은 업종에서의 대량의 취업기회 마련 및 문화교류 촉진 등 점을 예로 들면서 총적으로 경제자원의 통합과 경제정책의 협동에 도움이 되어 공동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또한 지난해 말레이시아와 "일대일로" 연선국가 및 지역간 무역액은 8,500억 링기트(1달러는 약 4.24링기트에 해당함)로서 "일대일로"에 힘입어 이 수치는 한층 상승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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