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일대일로”의 당장 기입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의 동력

2017-10-26 18:36:48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채택한 <중국공산당 장정(章程)(개정안)>에 관한 결의는 "일대일로"건설의 추진을 당장에 기입했습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이와 관련해 이는 중국측이 각 측과 손잡고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하며 새로운 국제관계의 구축을 추동하고 인류 운명공동체를 공동 건설하는데 강한 동력을 주입한 것으로 된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습근평 총서기는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일대일로"건설을 중점으로 공동상의와 공동건설, 공유의 원칙을 지키고 혁신력의 개방과 협력을 강화하며 육지와 해상의 내외 연결, 동쪽과 서쪽의 양방향 공조의 개방 구도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중국공산당 장정(개정안)>에 관한 19차 당대회의 결의가 "일대일로"건설의 추진 등 내용을 당장에 기입한 것은 중국이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일대일로"건설을 아주 중요시하며 "일대일로"국제협력을 추진하려는 의지와 자신심을 충분하게 구현한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일대일로"구상이 제출된 후 "일대일로"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나라들이 협력에 동참하고 있다면서 "일대일로"건설의 추진을 당장에 기입한 것은 중국이 각 측과 손 잡고 "일대일로"를 공동 건설하며 새로운 국제관계의 구축을 추진하고 인류운명 공동체를 공동 건설하는데 강한 동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일대일로" 구상을 끊임없이 심도 있게 추진하면 중국의 개방과 발전에 더 큰 공간을 창조할 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발전과 세계경제에 더 큰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며 중국은 각 측과 한 마음으로 힘을 합쳐 공동상의와 공동건설, 공유의 원칙으로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항구적인 평화와 보편적인 안전, 공동 번영,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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