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라크와 역내 안정 수호 위한 대화 각 측에 희망

2017-10-26 18:34:41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라크 및 지역의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기 위해 냉정과 억제를 유지하고 하루 빨리 대화를 통해 각 측의 관심사항과 이익을 골고루 돌보는 해결안을 달성하기를 관련 각 측에 희망했습니다.

이라크 쿠르드 지역에서 "9.25"독립 공민투표를 진행한 후 이라크의 일부 지역 정세가 긴장되고 무장력간의 충돌이 가끔 출현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보도는 또 25일 이라크 쿠르드지역이 공민투표 결과를 동결하고 헌법에 근거해 이라크 중앙정부와 대화하며 이라크 정부군과 쿠르드 지역무장간에 즉시 휴전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관련 보도를 유의하고 이라크의 주권과 독립, 영토완정을 존중한다며 관련 각 측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상호간의 의견상이를 해결하고 각 측의 관심사항과 이익을 골고루 돌보는 해결안을 달성함으로써 이라크 및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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