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계절, 무르익은 황금 빛의 감

2017-10-26 14:26:38

황금의 계절, 산동성(山東) 기원현(沂源县)의 5만무 감 나무가 풍작을 거두었다. 농민들이 감을 따고 곶감을 만드느라 바삐 보내고 있다. (10월 24일 신화사기자 趙東山 촬영)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