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

2017-10-26 11:00:35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이 25일 초청에 의해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차 당 대회의 승리적인 폐막을 축하하고 습근평 주석이 또 다시 중공중앙 총서기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그는 19차 당 대회는 세인의 주목을 받았으며 본인도 습근평 동지가 회의에서 한 중요한 정책적인 메시지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민 모두가 곧 있게 될 본인의 중국 국빈방문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습근평 주석과 베이징에서 만나 미중 협력과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문제와 관련해 충분히 견해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의 축하에 감사를 표하고 갓 폐막된 19차 당 대회는 중국 미래발전의 웅위로운 청사진을 그리는 아주 중요한 대회였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본인은 대회 보고에서 중국은 변함없이 평화발전의 길을 걸을 것이고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실행할 것이며 각 국과 함께 이익 합류점을 확대하며 대국 협조와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분명히 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중미관계 발전을 아주 중시하며 미국과 함께 서로 존중하고 호혜호리를 기반으로 양국관계가 장기적으로 건강하고 안정하게 발전하도록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곧 있게 될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서 양자가 중미관계 미래발전을 함께 계획하고 중미 양국이 더욱 많은 유익한 협력을 전개하도록 추동함으로써 양국 인민에게 더욱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주고 지역 및 세계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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