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새 시대 중국특색 대국외교 새 모습 보일 것이라고

2017-10-25 18:21:12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베이징에서 새 시대 중국 특색의 대국외교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하에 새 모습을 펼치고 새 기상으로 인류의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새롭고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대회가 24일 승리적으로 폐회했습니다. 이번 대회가 중국의 외교에 줄 영향에 언급해 경상 대변인은 2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특색 대국 외교를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제19차 당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새 시대 중국 특색의 대국외교에 대해 상부설계를 했다며 중극 특색의 대국외교는 새로운 국제관계 구축과 인류 운명 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는 새 시대 중국 외교가 추구하는 총체적 목표를 잘 보여준 동시에 중국이 각 나라들과 공동으로 노력하려는 방향을 세계에 밝힌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새 시대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한다고 하면서 새 시대 중국 특색의 대국외교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주도하에 평화와 발전, 협력, 상생의 깃발을 높이 들고 세계평화 수호와 공동발전 추진의 외교정책의 취지를 준수하며 평화공존 다섯가지 원칙에 기반해 확고부동하게 각 나라들과 친선적으로 협력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새 시대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는 상호 존중과 공평 및 정의, 협력 상생의 새로운 국제관계의 건설을 추동하며 각 나라들과 한 마음으로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하고 항구적으로 평화롭고 보편적으로 안전하며 공동으로 번영하고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아름답고 깨끗한 세계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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