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제19차 대회, 새로운 한기 중앙위원회 선출

2017-10-24 17:18:49 CRI

7일간 진행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24일 오전 베이징에서 폐회했습니다. 대회는 습근평 등 204의 위원 및 172명의 후보위원으로 구성된 새로운 한기 중앙위원회와 133명으로 구성된 새로운 한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를 선출했습니다.

대회는 또한 당장 개정안을 채택하고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당장에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회는 제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해서 한 습근평 동지의 보고를 비준하고 보고는 중국공산당이 전국 각 민족 인민을 단결하고 이끌어 새 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정치적 선언이고 행동강령이며 마르크스주의의 강령적인 문헌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대회는 당 기풍의 청렴건설과 부패척결 투쟁을 추진하는데서 거둔 제18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의 성과를 충분하게 긍정하는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대회는 중국공산당 당장 개정안을 채택하고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당 규약에 추가해 마르크스 레닌주의, 모택동 사상, 등소평 이론, "세 가지 대표"의 중요한 사상, 과학발전관과 함께 당의 행동지침으로 확립했습니다.

습근평 동지가 이날 폐막대회를 사회했습니다. 그는 영원히 인민과 호흡을 같이 하고 운명을 같이 하며 인민과 한 마음이 되며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소망을 영원히 분투목표로 하며 영원히 태만하지 않는 정신적 상태와 용왕매진하는 분투의 자세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웅위로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계속 분투할 것을 전 당에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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