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 당대표, 농업문제는 전 당의 중점 업무라고

2017-10-23 21:17:34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고서는 농업과 농촌, 농민문제는 국가 경제와 국민생활에 직결되는 근본적인 문제로서 농업과 농촌, 농민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을 시종 전 당 업무의 중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티베트와 하북성, 강서성 등 지역의 농민들은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의 보고서를 학습하면서 이 연설은 백성들의 마음에 와 닿으며 향후의 아름다운 생활에 기대로 충만된다고 했습니다.

티베트 자치구 임지(林芝)시 당지(唐地)촌 당 서기 핑춰줘마는 당지촌은 독특한 관광자원우위를 이용해 촌민들이 잘 살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북(河北)성 창주(滄州)시 흥제(興濟)촌 촌민 최복하(崔福霞)는 제19차 당대회 보고서 중 농촌토지제도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조치가 사람들을 격동시킨다고 했습니다.

강서(江西)성 감주(赣州)시 서금(瑞金) 화옥(華屋)촌 황일승(黃日昇) 당지부 서기는 제19차 당 대회 보고서에 말한 것처럼 농업을 알고 농촌과 농민을 사랑하는 당원간부가 되어 가난탈출의 공격전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19차 당 대회 보고서는 또한 농업과 농촌의 우선적인 발전을 견지하고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를 빨리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각지의 농민들은 제19차 당 대회는 새 시기 농촌의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며 뜨거운 열정으로 소강사회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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