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농 문제에 관한 대회 보고 청취 후 각지 농민 기대로 가득

2017-10-23 21:11:56

내일 폐막하는 제19차 당대회 보고는 "농업 농촌 농민문제는 국가정책과 민생에 관련되는 근본적인 문제이며 반드시 시종일관하게 '3농'문제 해결을 전 당 사업의 중점 중의 중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티베트, 하북, 강서 등지의 농민 군중들은 이번 대회보고를 학습한 후 분분히 보고내용이 백성들의 심금을 울렸다고 말하면서 미래 생활에 대한 기대로 가득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티베트자치구 린즈시 탕디촌의 농목민들은 너도나도 라디오, 텔레비전을 통해 대회 관련 보도를 청취하거나 시청했습니다. 이 촌의 제1서기 핑처줘마는 기자에게 19차 당대회보고 중 3농발전에 관한 계획은 촌민들에게 신심을 가져다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동지가 연설에서 농촌진흥전략을 실행할 것이라고 했는데 관광촌인 탕디촌은 자신만의 자원우세를 이용해 촌민들의 생활을 한층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회보고 중 농촌토지제도개혁과 관련한 조치에 대해 하북성 창주(滄州)시 흥제(興濟)진의 촌민 최복하(崔福霞)씨는 격동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의 보고는 사람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제2차 토지도급이 만기된 후 또 다시 30년을 연장할 것이라고 제기했는데 이는 백성들이 "진정제"를 먹은거나 마찬가지로 우리 백성들은 마음놓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강서성 감주(贛州)시 서금화옥(瑞金華屋)촌은 널리 알려진 "홍군마을"입니다. 최근 몇년간 화옥촌은 홍색문화와 녹색생태가 결합된 향촌관광모델을 수립했습니다.

화옥촌의 황일승(黃日昇) 촌당지부서기는 촌민사업에 대해 신심으로 가득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9차 당대회보고에서 말한 것처럼 농업을 알고 농촌을 사랑하며 농민을 사랑하는 당원간부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빈곤퇴치 공격전의 새로운 장정에서 열사 후대들을 이끌고 함께 중등생활수준 사회 건설 목표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