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정당 정계요인, 19차 당대회 소집 축하

2017-10-23 11:02:34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소집에 즈음해 일부 외국 정당과 정계요인, 기구가 최근에 잇달아 축전 또는 서한을 보내 대회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하게 게인고브 나미비아 대통령은 축하서한에서 중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은 나미비아를 포함한 세계 광범위한 개도국에 귀감이 될만한 발전모델을 제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전 총리 칼레타 지아 여사는 축하서한에서 중국공산당은 끊임없는 노력을 거쳐 국가의 현대화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며 중국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중국공산당은 중국을 인솔해 더욱 큰 성과를 이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요나스가르 스토레 노르웨이 노동당 당수는 축하서한에서 중국은 현 시대에 세인이 괄목할만한 경제사회 발전성과를 이룩했다면서 노르웨이는 중국이 기후변화 등 글로벌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다자협력과 자유무역을 추진해 풍성한 성과를 이룩하길 기대한다고 썼습니다.

곤잘레스 코스다리카 공민행동당 당수는 축하서한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영도하에 중국공산당이 18차 당대회이후 5년간 국가발전 추동에서 중대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19차 당대회의 소집과 함께 중국공산당은 2020년에 가서 빈곤퇴치와 중등생활수준의 사회 전면건설의 목표를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밖에 멕시코, 프랑스,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일본, 레바논, 브라질 등 수십개 나라의 많은 정당과 정계요인들이 19차 당대회 개최 축하서한을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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