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 당대회 보도센터 단체 취재 조직

2017-10-23 09:53:19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도센터는 22일 "중국특색의 강군의 길을 향해 확고한 발걸음을 내디디다"라는 주제의 단체 취재를 조직했습니다. 류방(劉芳)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협력 사무실 참모와 왕예(王銳) 육군 제74집단군 모 합성여단 양서장갑 돌격차 차장, 유예(劉銳) 공군 항공병 모 연대 연대장, 왕비설(王飛雪) 국방과학기술대학 전자과학학원 교수 등 4명의 대표가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19차 당대회 보고 중의 "강군흥군으로 새 국면을 개척하자"라는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는가 하는 질문에 왕예 대표는 지난 5년간 중국은 여러 영역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고 부대에서도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다면서 가장 인상깊은 세가지 점을 꼽았습니다. 그는 첫째는 당과 습근평 총서기에 대한 광범한 기층 장병들이 충성심과 애대의 정이 날로 깊어지고 있고 새 시대의 당의 강군사상 학습과 강군사업에 종사하고 새 시대 혁명군인으로 거듭나려는 분위기가 날로 짙어가고 있으며 둘째, 국방과 군대개혁이 역사적 돌파를 가져왔고 셋째, 부대가 시종 전투력이라는 유일한 근본적인 기준을 견지해 연합 작전능력이 큰 제고를 가져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과학기술 흥군에 관한 문제에 대답하면서 왕비설 대표는 북두위성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실례로 들면서 비록 거족적인 진보를 가져왔지만 전 세계 커버를 실현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보화 사회의 빠른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 만물의 상호 연결과 공업 스마트화 등이 모두 위치 측정과 시간의 정확도에 대해 높은 요구를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방과학기술 업무인원으로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지만 임무가 간고하고 지속적인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공군 폭격기 원해원양 훈련 문제에 대답하면서 유예 대표는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연대를 실례로 세가지 방면의 변화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훈련 차수로 볼때 최초의 일년의 네번에서 지금은 한달에 여러차례 진행되고 있고 기종으로 볼때 최초의 단일기종에서 지금의 여러 기종의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훈련방향으로 볼때 최초의 바시해협을 비행하고 미야코 해협을 비행하던대로부터 지금은 한번에 두개 해협을 비행할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현재 원해 원양 훈련은 이미 일상화, 체계화, 실전화로 되고 있다면서 금후 실전화 훈련의 심도를 넓혀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군대의 국제사무 참여 문제에 언급해 류방 대표는 최근들어 국제무대에서 중국군대의 등장이 빈번해지고 있다며 해외에서 다양한 군사행동을 집행하는 것이 갈수록 일상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미 연 3만 6천명의 평화유지군을 파견했고 지난달에도 8000명 규모의 평화유지군이 유엔의 등록작업을 마쳤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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