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민중 19차 당대회 보고 널리 토론

2017-10-22 13:16:21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고서가 민생수준을 향상, 보장, 개선하고 사회관리를 보강, 혁신하며 반드시 시종 인민의 이익을 지고무상한 지위에 놓고 개혁과 발전의 성과가 보다 많이, 보다 공정하게 모든 인민에게 돌아가도록 하며 모든 인민이 함께 부유해지도록 하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나아가도록 할거라고 밝혔습니다.

연일, 중국 민중들이 19차 당대회 보고서를 널리 토론하고 날로 늘어가는 획득감(이익을 얻는데서 느끼는 만족감)에 찬사를 표하고 아름다운 내일의 삶을 상상했습니다.

하북(河北) 한단(邯郸) 광평현(廣平) 남양보촌(南陽堡) 양로원에서 현지인들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마을 의사"로 불리우는 류귀방(劉貴芳)은 기층 의무인원으로써 양로원에서 열심히 일하여 양로원의 노인들이 더 많은 행복감과 획득감을 얻도록 할거라고 하면서 19차 당대회 보고가 인민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보다 충족하고 보장이 있으며 지속되게 할거라고 한데로부터 향후의 삶이 더 아름다우리라는데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양로원에 살고 있는 희입산(姬立山)노인도 19차 당대회 보고서를 줄곧 관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노인이기때문에 양로금이 해마다 인상되고 의료서비스와 사회보장 서비스가 날로 보완되고 있는것을 피부로 느낀다면서 노인들이 진정으로 개혁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리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와 위대한 당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토지는 농민의 목숨입니다. 호남(湖南)장사(長沙)석복촌(錫福)촌 촌민 왕무존(王茂存)씨는 19차 당대회 보고가 토지도급관계의 안정을 유지할것이며 장기적으로 변화가 없을것이라 밝히고 두번째 토지도급기한을 30년 더 연기한다고 하여 안심하게 됐다고 기뻐했습니다.

19차 당대회 보고서는 전당과 전국, 전사회의 힘을 모아 가난 탈퇴 난관 공략전을 단호히 견지하여 가난한 지역 인민들이 가난에서 벗어나 부유해질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빈곤지역인 운남(雲南) 노전(魯甸)은 심각한 지진피해를 받았었습니다. 3년동안의 노력을 거쳐 노전지역의 모습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노전현 룡두산진(龍頭山鎭) 이선운(李善雲) 당위원회 서기는 용두진도 19차 당대회의 웅장한 청사진에 따라 전국 인민과 함께 중등수준의 사회를 건설하거라고 말했습니다.

절강대학교 4학년 학생인 서의기(徐意琪)씨는 19차 당대회 보고서가 인력과 인재이 사회 이동을 저애하는 체제와 기제의 폐해를 해소하여누구나 신근한 노동으로 발전의 기회를 얻을수 있도록 하고 일한데 따라 보수를 받는 원칙을 견지하며 소득 배분이 보다 합리적이고 질서적으로 되도록 한다고 한데 큰 관심을 보이면서 이로부터 향후 고용여건과 배분제도가 계속 개선되리라는 기대를 갖게 되였으며 국가와 사회에 더 훌륭하게 기여해 인생의 이상을 실현하는데 자신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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