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전임 주중 대사, 중국의 평화발전전략 높이 평가

2017-10-21 19:21:35 CRI

스레스타 중국 주재 네팔 전임대사는 20일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19차 당대회 보고를 평가했습니다.

그는 보고는 중국이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면서 이는 세계의 발전과 번영에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스레스타 대사는 중국은 개혁개방을 진행한 수십년간 세인들의 탄복을 자아내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중국은 시종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패권을 잡지 않았으며 중국의 발전은 세계에 위협이 안되며 그 어느 나라도 중국의 발전이 자국에 위협이 될가봐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자체발전을 도모함과 아울러 국제책임도 담당해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함으로써 중국의 드넓은 흉금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스레스타 전임대사는 중국은 최근 몇년간 '일대일로'창의를 제출했다며 네팔은 이 창의에 적극 호응해 '일대일로'의 참여국이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창의는 중국에 복지를 마련하게 될뿐만아니라 지역의 평화와 세계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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