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차 당대회 대표, 중국 빙설경기종목 “황금의 시대” 진입했다고

2017-10-21 17:44:33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고서는 체육강국의 건설을 빨리 추진하여 베이징 동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을 잘 개최할 것을 제출했습니다.

제19차 당대회 대표인 조굉박(趙宏博) 중국 피겨스케이팅 코치는 본 방송국 기자의 특별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중국의 "3억명 빙설운동 참여"가 동계 올림픽 발전에 거대한 계기를 마련해 빙설경기종목이 발전의 황금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조굉박 코치는 지난 5년간 중국 동계운동의 발전은 거대한 변화를 가져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습근평 총서기가 베이징 동계 올림픽 유치시 "3억명이 빙설운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했다며 아주 많은 사람들이 빙설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아주 큰 기여라고 했습니다.

조굉박 코치는 베이징이 동계 올림픽유치에 성공한 후 중국은 빙설운동에 많은 투자를 하고 빙설운동을 관심하며 아주 많은 정책을 출범해 동계 체육 종목의 발전에 아주 큰 기회와 계기를 마련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피겨스케이팅 분야를 사례로 2년전부터 지금까지 스케이팅장이 대량으로 건설되고 청소년 빙상체육과목을 망라해 스케이팅이 학교에 진입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으며 청소년 클럽의 발전 등이 인재 선발에 아주 큰 선택의 기반을 제공했다고 했습니다.

중국 빙설운동의 발전계획은 2025년에 가서 전국적으로 빙설운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인원수가 5천만명을 넘고 3억명이 빙설운동에 참여하도록 이끌며 빙설산업의 총 규모가 1조원에 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빙설경기종목 발전의 황금시대를 맞이하게 된다고 인정하면서 조굉박 코치는 중국의 빙설선수들은 빙설운동종목의 체제개혁이 다 학과적인 인재선발과 과학기술에 의한 훈련효과 향상 등 아주 행복한 시대를 만났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의 피겨스케이팅팀은 세계적인 경기에서 금메다을 따내는 것을 최고 목표로 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 청년들의 모습을 이해하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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