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외연락부 부부장, 중일간 고위층 상호방문 여론의 지지를 수요한다고

2017-10-21 17:04:25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대표인 곽업주(郭業洲)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 부부장은 10월 21일 제19차 대표대회 보도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일간 고위층 상호방문은 여론의 지지를 수요한다고 했습니다.

명년에 중국공산당이 일본 정당과 공동으로 중일 평화친선조약 체결 40주년 대형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중일 정상이 언제 상호방문을 할 것인가 하는 일본 교토통신 기자의 질문에 곽업주 부부장은 최근 중일간 교류와 내왕에는 시종 올해의 중일국교정상화 45주년과 명년의 중일평화친선조약 체결 40주년이라는 두 가지 큰 "백그라운드"가 있다고 했습니다.

곽업주 부부장은 중일국교정상화 실현 45년래 양국관계는 곡절과 시련을 겪으며 총체적으로 거족의 발전을 이룩해 양국과 양국 인민들에게 지대한 이익을 가져다 주고 지역 나아가서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했습니다.

곽업주 부부장은 중국과 일본은 응당 기회를 틀어쥐고 모순을 해결하여 양자관계의 안정한 개선과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에 언급해 곽업주 부부장은 중일간 고위층의 내왕은 양자관계의 발전에 대해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면서 하지만 양국 고위층간 상호방문은 여론의 지지를 수요하고 국민들의 이해를 수요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곽업주 부부장은 쌍방의 공동의 노력으로 양국관계의 진일보적 발전에 더 좋은 여건과 분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의 주제는 "당의 통일전선사업과 당의 대외내왕"입니다.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도센터는 중국공산당 통전부 장예형(張裔炯) 상무 부부장과 염만상(冉萬祥) 부부장, 곽업주 중국공산당 중앙대외연락부 부부장을 초청해 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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