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 당대회 대표: 문화교류 강화는 민심상통의 중요한 경로

2017-10-21 13:18:24

20일, 문화와 예술 영역의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대회 대표가 문화발전이 혁신의 새로운 국면을 연다는 내용으로 기자들과 직접 교류했습니다.

19차 당대회 대표인 하용민(夏勇敏)중국국제방송국 서아시아아프리카지역 방송센터 센터장은 문화는 민심상통의 중요한 경로이고 플랫폼인 동시에 대외 소통의 훌륭한 내용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용민 대표는 최근년간 중국국제방송국은 러시아 투데이 텔레비젼방송과 함께 "슬크로드중러" 행사를 진행하거나 "실크로드의 명인 중국행"과 같은 계열행사를 진행하면서 언론사의 상호 방문취재와 공동취재를 통해 다른 나라의 민속과 풍습, 사회발전, 경제상황을 알아ㅗ고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며 언론 보도를 통해 국민간의 이해를 돈독히 했다며 이는 언론사의 응당한 직책일뿐만 아니라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중요한 경로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일대일로 연선국가의 교류와 관련해 하용민 대표는 일대일로연선 국가는 사회제도와 발전의길, 전통풍습 등이 서로 다르고 생활방식과 사회제도, 사유방식이 서로 달라 일부 이해 미숙으로 인한 오해를 사고 있는데 이는 아주 정상적인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의 구상 중에서 문화상통은 아주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을 잘 알리고 진실하고 입체적이며 전면적으로 중국을 알리고 국가의 문화 소트프파워를 향상하려면 다국가 문화교류를 어떻게 잘해야 하는가와 관련해 하용민 대표는 우리는 각자의 문화에서 그 정예를 발굴하며 이런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나라의 수용자들이 그 민족과 나라의 가치관을 알고 선택한 발전의 길과 사회제도 배후의 필연적인 원인을 알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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