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차 당대회 2차 기자회견 사상도덕문화건설 강화 상황 소개

2017-10-21 12:20:07

119차 당대회 미디어센터가 20일 오전 두번째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중앙선전부 손지군(孫志軍) 부부장과 중앙문명판공실 하위동(夏偉東) 전임 부주임, 문화부 항조륜(項兆倫) 부부장, 보도출판광전총국 장굉삼(張宏森) 부국장, 4명의 19차 당대회 대표들이 사상도덕과 문화건설을 보강한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은 당의 이론혁신의 최신 성과>

하위동 전임 부주임은 18차 당대표대회 이후 당의 이론혁신의 대표적인 성과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형성이라고 말했습니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법치건설에 융합시킬데 관한 질문에 하위동 전임 부주임은 18차 당대표대회 이후 사상도덕건설의 중점 분야가 국정운영에서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는 것과 덕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상호보완하고 추진하도록 하여 법치와 덕치(德治)가 가치성향과 가치 유도에서 같은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하였으며 법율규범과 도덕규범이 같은 가치관의 기준을 따르도록 한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사상문화 선전, 당과 국가 사업의 역사적인 변혁에 크게 기여>

손지군 부부장은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사상문화선전을 아주 중요시했으며 습근평 총서기는 일련의 중요한 회의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여 몸소 계획하고 지도하며 전반을 배치하는 등 사상문화선전에 전에 없이 큰 힘을 넣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전에 없는 큰 성과를 거두고 사상문화선전이 새롭게 돌파하고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문화개혁과 발전과 관련해 손지군 부부장은 18차 당대회 이후 문화체제개혁은 체계성과 전반성, 협동성에 특별히 신경을 썼으며 "두가지 효과 통일"을 특별히 제도설계에서 핵심적인 부분과 평가의 중요한 기준으로 하였으며 문화영역에서 "대들보와 기둥"의 역할을 하는 개혁추체의 기틍르 기본적으로 정횄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의 세계적인 이미지 향상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손지군 부부장은 국제정세가 복잡한 가운데 중국은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선택했으며 경제가 평온하고 건전하게 발전하고 사회가 전반적으로 진보했으며 인민의 생활이 눈에 뜨이게 개선하여 발전에서 중국 기적을 창조했으며 대국의 책임을 확실하게 이행해 "일대일로", "인류운명공동체" 등 중대한 구상을 내놓았으며 글로벌거버넌스 보강 등에서 중국방안을 제시하고 기여했습니다. 중국은 내외인문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언론사의 협력을 늘렸으며 문화서비스무역을 발전시키고 훌륭한 중국의 이미지를 보여줬습니다.

중국 제도의 우세한 활력과 중국 방안의 긍정적인 의미, 중국 이념의 문화적인 매력은 날로 많은 사람들이 중국을 알고 이해하고 인정하도록 했습니다.

<중국 문화건설을 새 시대에로 추진>

항조륜 문화부부장은 18차 당대회 이후 문화계통은 문화의번영과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눈에 뜨이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중서부지역과 농촌주민의 공공문화서비스를 보강할데 관한 기자의 질문에 항조륜 부부장은 "마지막 1킬로미터" 관통은 최근년간 공공문화사업의 중점이였으며 표준에 따라 일하고 네트웤을 구축하며 풍부한 내용을 제공하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일련의 조치를 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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