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터넷강국 건설 강화, 디지털 경제 발전에 조력

2017-10-20 15:41:43 CRI

19일 저녁 19차 당대회 보도센터가 주최한 단체인터뷰에 참석한 19차 당대표인 묘우(苗圩)중국공업정보화부 부장은 지난 5년간 중국 공업통신업이 세계가 괄목할만한 새로운 성과를 이룩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광대역 네트워크를 건설했고 인터넷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면에서 초보적인 효과를 이루었으며 5G연구개발이 발빠르게 추진되고 있고 인터넷경제가 세계 앞장에 서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묘우 부장은 앞으로 빠른 시일에 중국을 인터넷 강국으로 건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짧은 몇 년 사이에 중국의 휴대폰 보급율은 거의 백프로에 도달했고 사용자는 13억 8천명에 달해 세계 제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중 4세대 이동통신(4G) 사용자는 9억 3천명으로 세계 평균 수준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중국의 4G 사용자는 세계 4G 사용자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터넷이 전국 도시와 시골에 보급되었고 세계 방방곡곡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19차 당대회 대표인 양걸(楊傑)차이나텔레콤 회장은 올해 연초 사천 양산(涼山)의 절벽촌에 대량의 자금을 투입해 광섬유 네트워크를 설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현재 약 100세대의 시골 주민들이 TV를 시청하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4G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기에 도시의 광범한 소비자와 같은 정보화 응용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그는 지난 5년간 중국의 정보 누계 투자액은 약 5000억원에 달한다며 대부분 투자는 직접 농촌 지역에 투입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지난 몇 년 간의 노력으로 현재 중국 4G 인구 보급율이 98%에 달했고 행정촌의 광대역 네트워크 보급율이 88%에 달해 세계의 앞순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묘우 부장은 앞으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습근평 총서기의 발전사상을 계속 이행하고 하루빨리 인터넷 속도를 빨리고 비용을 줄이며 디지털경제의 번영발전에 조력해 소비자가 우리의 발전 성과를 더한층 향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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