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능올림픽 폐막...중국 대표 사상 최고 성적 창조

2017-10-20 11:56:24 CRI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이 19일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평균 연령이 21세 미만인 중국 '젊은 장인' 52명이 총 15개 금메달과 7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2개 우수상을 수상해 단체 1위를 따냄으로서 사상 최고의 성적을 창조했습니다.

공업기계장치조립 종목에 참가한 강소(江蘇)출신 선수 송표(宋彪)는 1260여명의 참가선수를 물리치고 최고점수로 이번 대회의 유일한 앨버트 대상을 수상했으며 CNC밀링 종목에 참가한 광동 선수 양등휘(楊登辉)는 중국대표팀 최고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중국 인적자원과 사회보장부 직업능력건설국 국장인 장입신(张立新) 중국대표단 단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는 중국이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한 이래 거둔 또 한차례의 새로운 성과라고 하면서 중국대표단이 이번에 6개 종목의 금메달을 획득함으로 하여 중국 직업기능 발전의 제반실력과 청년기능건아의 높은 기예를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전했습니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2년에 한차례씩 진행되며 그 경기수준은 현대 직업기능 발전의 세계 선진수준을 대표합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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