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차 마카오 국제무역투자전람회 개막

2017-10-20 11:51:31 CRI

제22차 마카오 국제무역투자전람회가 19일 오전 마카오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람회는 "협력촉진, 상업기회 공동마련"을 주제로 총 1500개 부스를 설립했고 50여개 나라와 지역의 1000여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전람회는 앙골라와 광동성을 각기 "파트너국" 및 "파트너성"으로 초청했고 "앙골라-광동성-마카오무역투자 포럼" 등 시리즈 행사도 진행하게 됩니다.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 경제재정국 베르테르. 양(梁维特) 국장은 개막식에서 한 축사에서 마카오 국제무역투자전람회는 1996년에 창립된 후 내용을 부단히 풍부히 하고 모델을 혁신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행사가 마카오 컨벤션 업계,중국-포르투갈 상업무역 서비스 플랫폼, "일대일로" 등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더 큰 효익을 창출해 더 많은 대형 국제 컨벤션이 마카오에 입주하도록 이끌어 컨벤션 업계의 빠른 발전을 촉직시켜 현지 기업과 주민들에게 더욱 많은 발전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람회 현장에는 "파트너국" 및 "파트너성" 주제 전시관을 특별히 설치한 외 국제전시구역, 내지 성시 전시구역, 마카오 중소기업 전시구역, 대만 전시구역 등 기타 중전 전시구역도 설치했습니다.

그외 "포르투갈어 국가 상품 및 서비스 전시"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여 마카오의 "중국 및 포르투갈 국가 상업무역 협력 서비스 플래폼"기능을 더욱더 강화시켰습니다.

korean@cri.com.cn
번역/편집: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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