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문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 높이 평가

2017-10-20 11:04:01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18일 오전 9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습근평 동지가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해 대회에 "중등권사회 전면 실현의 승리를 거두고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거두자"란 제목으로 된 보고를 했습니다.

에하라 노리요시 일본의 유명한 경제학자이자 국제투자무역연구소 주임 연구원은 보고는 18차 당대회이래 중국이 각 영역에서 이룩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에 대한 실무적인 계획을 내놓았다면서 특히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다는 판단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하라 노리요시 주임 연구원은 보고는 통속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며 습근평 동지는 어조가 부드럽지만 강력해 그의 국정운영의 신심과 결심을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보고의 가장 핵심적인 이념은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한 과학적인 판단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리요시 주임은 보고는 '두개 15년'의 총 설계와 '두개 100년'의 중국꿈을 융합시켰다면서 이러한 융합을 배경으로 중국은 사회주의 현대화를 실현하고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이 되려는 목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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