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통로 재차 개방

2017-10-19 20:59:44

제19차 당대회 기간 중외 매체에 개방한 '당대표 통로'는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 기간 처음으로 설립한 것입니다. 이 특수한 통로는 18일 처음으로 개방한 후 광범위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19일 오전 '당대표 통로'가 재차 개방되어 내외신 기자들과 당대표들의 직접 교류에 제공되었습니다. 당대표들은 핫이슈에 응답하고 성적공유, 승낙 등에서 자신심과 개방을 나타냈으며 갈수록 많은 매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매체는 제19차 당대회는 중국공산당의 '슈퍼 공개수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대표가운데는 생산과 작업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전체 대표의 33.8%를 차지합니다. 이 비례는 5년전의 당대회보다 3.3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됩니다.

18일에 19명의 대표들이 회장으로 들어가는 통로에서 매체와 상봉한 후 19일 오전에 또 20명의 대표가 베이징인민대회당의 '당대표 통로'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19일의 '당대표 통로'는 약 1시간 지속되었습니다. 제19차 당대회 개막후 도합 39명의 대표가 2차의 '당대표 통로'를 통해 국내외 매체와 직접 대화했습니다. 매체 기자들에게 '당대표 통로'가 전달한 메시지는 보도와 정보 뿐만 아나리 중국 집권당과 대중, 세계와의 연결과 소통에서의 성의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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