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19차 당대회 보고 향후 사업에 방향 제시했다고 평가

2017-10-19 15:50:55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 대표대회가 18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가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해 대회에 <중등권사회 전면실현의 결승을 거두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자>란 제목으로 된 보고를 발표했습니다. 보고는 회의 참석 대표들의 열띤 토론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석태봉(石泰峰) 19차 당대회 대표이며 녕하회족자치구 당위 서기는 보고의 최대 포인트는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제기했고 전당, 전국인민들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분투하는데 행동지침을 제공한것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심좌권(沈左权) 19차 당대회 대표이며 녕하회족자치구   오충시위서기는 빈곤지역인 오충시(吴忠市)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빈곤구제를 통해 전시 총 9만5천명의 빈곤인구를 해소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9차 당대회에서 내린 새로운 배치와 새로운 요구를 참답게 관철해 지역발전으로 전반 빈곤구제를 실현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표들은 습근평 총서기가 발표한 보고는 전반적이고 전략적이며 비전이 있고 창조성이 넘치는 보고라고 입을 모으면서 앞으로의 사업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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