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먀 언론인, 習주석 집권이념 높이 평가

2017-10-19 14:51:00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개최에 즈음해 미국 디스커버리채널에서 촬영한 다큐멘터리 '중국: 습근평시대'가 세계 수십개 나라와 지역에서 방송되었습니다. 이는 국제주류매체에서 최초로 방송한, 습근평 동지의 '국정운영' 사상을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해석한 프로그램입니다. 다큐멘터리는 방송된 후 미얀마 언론과 학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미얀마 '오피니언 리더'미디어의 우 아웅 모 영어편집장은 "중국은 인프라건설을 중시하고 특히 고속철과 철도망, 도시와 시골 가게에서 모두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에 주목받지 못했던 시골은 관광지로 발전되었다"고 말하면서 민생방면에서 이룩한 중국의 이러한 성과는 매우 깊은 인상을 주었다고 표했습니다.

다큐멘터리에서 해석한 중국의 새로운 발전이념과 성공적인 실천을 요해한 후 우 아웅 모 편집장은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녹색발전관은 미얀마의 발전에 새로운 방법을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제3부 '협력상생'에서 해석한 습근평 주석의 '인류운명공동체'이념을 언급하면서 우 아웅 모 편집장은 '일대일로'창의는 '인류운명공동체'이념 중의 중요한 구현이라고 말하면서 미얀마는 '일대일로' 관련국의 하나로서 적극적으로 이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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