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각계 인사들 중국 19차 당대회 주목

2017-10-19 14:04:37 CRI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18일 오전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습근평 동지가 "중등권사회 전면 실현의 결승을 거두고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거두자"란 보고를 했습니다.

파키스탄 정계, 언론계 인사들은 이 보고 내용을 주목했고 이번 회의는 한차례 역사적 회의라고 평가했습니다. 

무샤히드 허시안 파키스탄 의회 중파경제주랑 위원회 의장은 중국 19차 당대회 보고의 키워드 중 가장 인상 깊은 단어가 바로 '신세대'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번 회의는 세계 최대인구를 보유한 중국의 보다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기반을 마련하고 청사진을 확정했기에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중매체우호협회 의장 겸 파키스탄 '데일리 메일'  마크둠 바바르 총재는 19차 당대회가 전반 지역 지어 세계에도 의미가 중대하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무력이 아니라 대화로써의 분쟁 해결을 주장했다며 오늘날 19차 당대회 보고 및 중국 지도자가 보여준 자세로 인해 세계는 격려를 느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바르 총재는 18차 당대회 이래 중국 공산당은 당 건설 면에서 현저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는 중국이 세계 지도자로 부상할 수 있는 중요한 내적요인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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