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미주, 19차당대회 보고서를 긍정적으로 평가

2017-10-18 18:34:45

10월 18일,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베이징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총서기가 제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 보고를 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보고에서 제18기 중앙위원회회의 이래의 5년은 당과 국가발전 행정에서 아주 평범하지 않은 5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세계경제 회복이 더디고 국부적 총돌과 동란이 빈번하며 세계적 문제가 가심화된 외부환경 그리고 중국경제발전이 뉴노멀에 진입한 등 일련의 심각한 변화에 직면하여 안전한 가운데 전진하는 사업이 총 기조를 견지하며 어려움을 맞받아 전진하고 개척, 진취하여 개혁과 개방, 사회주의적 현대화 건설의 역사적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이 거둔 이 5년동안의 발전에 대해 라틴아메리카 학자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라틴아메리카연구협회 주석인 알도 펠파키 페루 천주교대학 교수는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는 중국인에게 놓고 볼때 아름답고 중요한 역사적 시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5년 이래 중국은 세계경제가 저조기에 처한 상황에서 혁신, 발전하여 기뻐할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페루 센카코스대학 아세아연구센터 로스 아키노 주임은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무역은 제품의 다양화로 발전했다고 하면서 라틴아메리카 국가도 일대일로에 가입하여 기반시설 건설협력을 강화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함께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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