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동지, 제도로 인민의 주인 역할 담보 강조

2017-10-18 12:20:38

18일 베이징에서 개막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는 중국의 미래 발전 계획과 경로에 대해 연구 및 배치를 시작했습니다. 습근평 동지는 인민이 주인이 되는 것은 중국 민주정치의 근본 특징이며 제도 체계로 인민의 주인역할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동지는 상기 제도에는 인민대표대회제도, 인민정협, 애국통일전선 등이 포함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인민이 인민대표대회를 통해 국가권력을 행사하도록 지지, 보장해야 하며 정당협상, 인대협상, 정부협상, 정협협상, 인민단체협상, 기층협상 및 사회조직협상을 총괄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동지는 의법치국의 실천을 심화하기 위해 중국공산당은 중앙전면의법치국영도소조를 설립하고 헌법실시와 감독을 강화해 합헌성 심사작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기구와 행정체제 개혁을 심화하는 면에서 성급 및 이하 정부에 보다 많은 자주권을 부여하고 성, 시, 현에 있는 기능이 유사한 당정기관은 기관합병 혹은 합동집무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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