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외무장관, 미국 이란 핵문제 전면협의 탈퇴 경고

2017-10-17 11:25:43 CRI

독일 외무부 사이트에 따르면 지그마어 가브리엘 독일 외무장관은 16일 룩셈부르크에서 만일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란핵문제 전면협의에서 탈퇴한다면 이란 주변 및 기타 지역의 군비위기의 재출현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룩셈부르크에서 유럽연합국가 외무장관회의에 참석 중인 가브리엘 장관은 유럽연합 국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이란핵합의 준수 여부에 대해 인정을 거부한데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 계속 이란핵협의를 수호하길 미국 국회에 희망했습니다.

가브리엘 장관은 만일 이란핵합의 이행이 중단된다면 향후 국제사회가 서명한 핵무기 연구개발 중단 협정은 공신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西格玛·加布里尔 Sigmar Gabriel(德国副总理兼外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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