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중공국무원 당조회의 주재

2017-10-17 10:37:00 CRI

10월 16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당조서기인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국무원 당조회의를 소집,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중국공산당 18기 7중전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정부의 제반 사업을 보다 잘해 19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맞이할데 대해 포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당의 18기 7중전회는 19차 당대회 개최를 위해 충분한 준비를 했으며 습근평 총서기가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국무원 각 부처와 각 단위가 7중 전회의 정신과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영도하에  18기 7중전회 이래 제반사업이 이룩한 뚜렷한 성과, 특히는 지난 5년간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에서 이룩한 역사적 성과와 당과 국가 사업에서 발생한 역사적 변혁을 깊이 인식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 각급 정부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공급측면의 구조개혁을 확고히 심화하며 경제사회발전의 제반 사업을 더 잘 해 나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 민생개선에 주력하며 올해의 경제사회발전의 주요목표 임무를 원만히 완성하고 경제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계속 공고히하고 확대하는 것으로 19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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