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 당대회 보도센터, 내외신기자 리셉션 마련

2017-10-17 10:46:30 CRI

http://news.cri.cn/20171016/13d57ff0-5296-7d14-f9b5-1ccac1238e0f.Html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도센터가 16일 저녁 베이징미디어호텔에서 리셉션을 마련했습니다. 내외신 기자 500여명이 초청을 받고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황곤명(黃坤明) 대회 보도팀 팀장은 이번 대회 내외신 취재진에 열렬한 환영을 표했습니다. 그는 곧 열리게 될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는 중국의 중등생활수준의 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결승단계이자 중국특색사회주의 발전의 관건적 시기에 열리는 한차례 아주 중요한 대회라면서 대회는 보다 개방된 자세로 내외신 기자들을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곤명 대변인은 대회기간 보도대변인의 기자회견과 수차례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으며 '당대표 통로'를 개설해 기자들의 업무와 생활에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내외신 기자들이 대회 보도 임무를 원만히 마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내외신 기자들이 전 세계에 19차 당대회의 성황을 제때에 충분히 소개하고 중국공산당의 집권이념과 국정운영방침을 전면적이고도 정확하게 알리며 중국에서 발생한 역사적 변혁과 중국이 이룩한 역사적 성과를 객관적이고도 공정하게 알릴 것을 희망했습니다.

호효한(胡孝漢) 제19차당대회 보도센터 주임이 리셉션의 사회를 맡았습니다.

보도센터에서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19차 당대회는 해내외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대회 취재에 나선 내외신 기자가 총 3068명이며 그 중 홍콩, 마카오, 대만 지역의 기자와 134개 국가의  외신 기자가 1818명으로 지난 18차당대회 때에 비해 6.7% 증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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