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미주 기자들 '중국발전의 5년' 대형 성과전 관람

2017-10-16 19:51:10

 16일 오전 라틴미주에서 온 13명의 기자들이 베이징에서 '분발분투의 5년' 대형 성과전을 관람했습니다. 라틴미주 기자들은 중국공산당의 국정운영의 새로운 이념과 인민 군중들의 생산, 생활면에서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멕시코 "금융신문"의 다니엘 블랭코는 '이번 대형 전시는 민중들이 중국의 발전을 전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경로이며 그중에서도 녹색생태발전과 중국의 에네지구조개혁 방면의 전시에 매우 흥미를 느꼈다고 말하면서 중국에 대한 감수를 한마리도 형용하자면 '부단한 발전'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에콰도르에서 온 안데스 통신사의 리젯 알브릴은 습근평 주석의 지도하에 5년간 중국은 다방면의 건설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중국의 발전은 우리가 앞으로 인프라건설을 추진하고 인민의 행복감을 높일 수 있는 본보기로서 우리는 중국의 미래의 발전방향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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