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선반도 핵문제의 각자가 억제를 유지하길

2017-10-16 17:57:21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조선반도 핵문제 해당 각자가 억제를 유지하고 현 정세의 완화와 대화회복에 이로운 방향으로 노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미국과 한국은 16일부터 조선반도 동부와 서부 수역에서 고강도의 합동연습을 진행하게 됩니다. 미군의 '레이건"호 핵함모가 동부수역의 연습에 참가하고 서부수역에서는 해상 특수작전 대처 연습을 실시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한국 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미국 정찰위성이 최근 평양 부근과 평안 북도지역 등 곳에서 탄도미사일을 탑재한 이동발사차량이 기지를 떠났다는 것을 포착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군부측은 이 조치가 '화성-14'형 대륙간 탄도미사일이나 '화성-12'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육강 대변인은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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