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외교관과 전문가 “분발 분투의 5년” 대형 성과전 참관

2017-10-14 13:56:43

13일 오전 중국외교부와 상무부, 국가외국전문가국이 초청한 주중 외교관과 중국내 외국기업계 인사 및 전문가 수백명이 베이징전시관을 찾아 "분발 분투의 5년(砥砺奋进的五年)" 대형 성과전을 참관했습니다.

10개 주제내용전시구와 1개 특색체험전시구로 나뉘어진 이번 전시는 중국 경제 사회 발전의 새로운 성과와 중국공산당의 국정관리의 새로운 이념, 그리고 민중들의 생산과 생활에 나타난 새로운 변화를 전면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 중국정부우의상을 획득한 아미르 갈-오르이스라엘 인피니티그룹 총재는 지난 5년간 중국경제는 평온하고 고속적인 발전을 유지해왔으며 과도한 발전에 따른 생태파괴, 양적인 성장을 강조하고 질적인 성장을 홀시하던 부분도 지난 5년간 개선되었다면서 중국의 성과는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시관 내 '중국 특색의 대국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다'를 주제로 한 전시구는 각국 외교관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데이비드 아프챠우리 주중 그루지야 대사는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은 글로벌 경제위기 해결에 방향을 제시해주었다면서 중국은 글로벌 경제위기에 대비해 자체의 지헤와 방안을 기여했고 세계 각국과 제휴해 위기에 대응하고 공동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지혜와 방안에서 국제사회가 가장 주목하는 것은 2013년에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일대일로'창의입니다. 지난 4년간 세계 10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이미 '일대일로'건설에 동참했고 4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중국과 협력협의를 체결했습니다.

한편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국간 무역 총액은 3조달러를 넘었고 '일대일로' 관련국에 대한 투자는 누계로 500억달러를 초과해 '일대일로'는 국제협력의 광범위한 공통인식으로 되었습니다.

중국국제방송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러시아 청년 안드레이는 특색체험구에서 공유자전거와 로봇축구경기, 음성통제를 통한 스마트주거 등을 체험했습니다. 그는 모바일 인터넷의 비약적인 발전과 첨단기술의 도약은 중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행복감을 높여주고 있다면서 자신은 '분발분투'의 중국의 5년의 견증자가 되어 미우 기쁘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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