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도시 산림건설 추동

2017-10-14 13:54:46

2020년까지 중국은 200개 국가산림도시, 1000개 산림시범촌을 건설해 도시와 농촌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거주환경을 쾌적화할 전망입니다.

양호한 생태환경은 최고의 민생복지입니다. 중국은 2004년부터 산림피복율, 공공 레저, 생태문화, 농촌 녹화 등 38가지 평가지표에 부합되는 도시들에 '국가산림도시' 칭호를 수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하북(河北)성 승덕(承德)시, 길림(吉林)성 통화(通化)시, 운남(雲南)성 보이(普洱)시, 강서(江西)성 남창(南昌)시 등 137개 도시가 '국가산림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정홍(程紅) 국가임업국 산림도시건설판공실 주임은 현재 산림도시 건설은 이미 각지가 산림면적을 증가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은 이미 산림도시건설을 국가발전전략에 넣었습니다. 장건룡(張建龍) 국가임업국 국장은 향후 산림도시건설에서 중국은 '녹화 증가'를 첫째가는 과업으로 간주하고 산림 질 향상을 장기적인 과업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향후 산림도시건설은 민중들이 가장 관심하고 가장 수요하는 일로부터 착수할 것이라면서 현재 수금하는 대부분 산림공원과 식물원, 습지공원 등은 향후 민중들에게 무료로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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