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젊은 19차 당대회 대표들 조국에 엄지 척

2017-10-11 19:41:30 CRI

각계와 각 지역에서 온 중국공산당의 젊은 당원들이 국가의 발전이 일련의 성과를 거둔데 진심으로 찬사를 표했습니다.

그들은 개혁을 깊이 있게 추진하는 시대에 인생의 좌표를 찾았으며 자신의 노력으로 중국의 꿈이 하루빨리 이루어지도록 힘을 보탤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개혁과 중국의 향후 발전, 당대표로써의 역할에 대한 젊은 당원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91금융 허택위(許澤瑋) 회장은 2011년 회사를 설립했으며 회사의 시가가 인민폐 100억원 이상으로 추산되고 개인 고객 300여만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누계로 2만여개의 영세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는 기업의 발전성과는 지난 5년간 중국이 과학기술혁신과 창업을 지원한것과 긴밀하게 연관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기업은 직원 몇명에서 수백명으로 자산 수백만원에서 수백억원으로 발전했습니다. 저는 빈주먹으로 회사를 세운 대학졸업생입니다. 오늘까지 오면서 저는 우리의 기업은 베이징이 과학기술혁신센터를 건설하는 큰 배경에 힘입었다고 봅니다. 이는 지난 5년동안 국가가 일련의 창업지원정책을 펼친 결과입니다."

티베트 차야현 쉐동촌에서 근무한적이 있는 티베트족 당원 니마쟝촌은 당과 국가의 큰 관심과 지지에 힘입어 지난 5년 동안 쉐동은 이주한 가난한 마을에서 모범적인 마을로 큰 도약을 이루었다고 말합니다. 땅이 척박한 쉐동촌은 과거 마을 자체가 빈곤촌으로 대중들은 소득이 거의 없었고 산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있었는데 마을 전체가 산위에서 산기슭으로 이주하면서 외출이 편리해지고 목축민들의 생산과 삶의 여건이 개선됐습니다. 이와 함께 마을에서는 첫 가공공장을 설립해 마을 집단경제가 무에서 유에로 발전하도록 했으며 촌민들의 수입이 5년전에 비해 10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남경항공우주대학교 에너지와 동력학원 당위원회 부서기 서천(徐川)은 19차 당대표대회 대표입니다. 수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블로거이고 인기 위챗 공공계정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곧 열리는 19차 당대표대회에 큰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는 뉴미디어를 충분하게 활용하여 19차 당대표대회의 정보를 최대한 많이 젊은이들에게 전할것이며 참답게 대표의 직책을 이행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직 20대인 청화대학교 경제관리학원의 박사연구생인 젊은 당원 황성표(黃成表)는 19차 당대표대회와 조국의 미래에 큰 기대를 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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