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인민의 건강 보장 강조

2017-10-10 14:17:57

이극강 총리가 9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열고 공립병원 종합개혁과 의료합동체건설 추진상황을 보고 받으며 의료개혁을 심층적으로 추진하고 자원배치를 최적화하여 인민의 건강을 담보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기본의료보험 전국네트워킹과 외지병치료 직접 결재를 한층 보완하여 대중의 근심을 줄이고 인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보도록 할것을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배치로 전국 각지역과 여러 부서들에서 공립병원 종합개혁을 전반적으로 추진하고 기제혁신에 힘을 넣으며 정책집행을 확실하게 하고 의료개혁이라는 세계적인 난제해결에 한층 진력하여 억만 대중들이 혜택을 보도록하는데서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까지 전국의 모든 공립병원은 전부 종합개혁을 추진해 공익성을 유지하고 적극성을 발휘했으며 지속가능한 새로운 운행기제를 확보했습니다.

회의는 향후 공립병원 운행의 새로운 기제를 보완하고 체제와 기제개혁으로 의료지역 연합체건설을 추진하며 관련부서는 난치병과 고발병율 암 치료에 힘을 넣고 선진의료장비와 의약산업을 지원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품질향상과 품질통제 등 핵심기술을 발전시키며 "인터넷 플러스 의료"로 난제를 해결하고 원격의료와 예약진료, 주간수술 등 의료서비스모델 발전을 추진하며 의료기구간 진료카드와 진료정보 공유를 추진하고 가정의사 계약 서비스와 의료서비스가 인민에게 더 큰 편리를 주도록 전격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대중들의 요구에 따라 추진하는 전국적으로 기본의료보험정보 네트워킹과 규정에 부합되는 외지 치료 입원 비용 직접 결제는 올해 "정부업무보고서"에 포함시킨 의료개혁의 중점적인 과업이고 민생에 대한 약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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