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복 사고발생 어선에서 5명 조난자 시신 발견

2017-10-06 14:45:44 CRI

오사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밝힌데 의하면 일본시간으로 6일 12시 30분까지 '노영원어(魯榮遠漁)378'호 어선의 실종선원 수색구조가 일정한 진전을 가져왔으며 일본 순찰선이 어선 선체에서 5명의 조난자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현재 시신은 모두 인양돼 부근 중국적 어선에 맡겨졌으며 조난자 신원은 현재 확인 중에 있습니다.

일본측은 실종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5일 새벽 '노영원어378'호 어선이 일본 오키섬에서 400킬로미터 떨어진 공해에서 홍콩적 유조선과 충돌해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16명 선원 중 4명은 부근의 중국적 선박에 의해 구조되고 그외 12명이 실종됐습니다.

일본은 순찰선 3대를 파견해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전개했으며 제8관할구 해상보안본부에 비상대책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오사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5일 소식을 접한 후 즉시 비상실무팀을 현장에 파견했으며 5일 저녁 일본비상대책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오사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은 제반 구조작업을 계속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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