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연휴기간 감숙 돈황 관광 인기폭발

2017-10-06 14:34:25 CRI

올해 '10.1'황금주기간 실크로드 국제관광도시인 감숙 돈황(敦煌)은 맑은 날씨가 이어졌고 아름다운 풍경은 한폭의 그림을 방불케 했습니다. 돈황의 풍부한 역사문화와 황홀한 고비사막의 풍경은 상당수의 해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해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습니다.

10월 3일, 명사산(鳴沙山) 월아천(月牙泉)풍경구를 찾은 관광객은 연 29524명에 달해 풍경구 하루 관광객 수용량의 최고기록을 창조했습니다.

돈황시 관광국 통계에 따르면 10월 3일까지 돈황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은 동기대비 17.14% 성장한 연 11.07만명에 달했으며 관광소득은 동기대비 17.94% 성장한 1.12억원(RMB)에 달했습니다. 그중 막고굴을 유람한 관광객은 동기대비 8.45% 성장한 연 51485명에 달했고 명사산 월아천 풍경구를 찾은 관광객은 동기대비 13.75% 성장한 연 65386명, 아단(雅丹)풍경구는 동기대비 18.93% 성장한 연 10787명, 양관(陽關)풍경구를 찾은 관광객은 동기대비 48.17% 성장한 연 8924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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