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짐바브웨 직항편 곧 개통

2017-10-03 14:40:51 CRI
[본 방송국 기자의 인터뷰를 받고 있는 므점브 짐바브웨 관광부 장관]

9월 27일 부터 10월 1일 까지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짐바브웨의 최대 관광전시회- 상그나이 월드 투어리즘 엑스포가 집바브웨 제2대 도시인 불라와요에서 개최됐습니다. 관광전시회를 앞두고 짐바브웨 므점브 관광부 장관은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관광객들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표했습니다. 

관광업은 짐바브웨의 4대 기둥 산업 중 하나로 짐바브웨 GDP에서 약 10%를 차지합니다. 하지만 현재 짐바브웨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유럽과 미국, 주변 국가가 위주이며 중국 관광객수는 상대적으로 제한됐습니다.
   
이에 므범브 집바브웨 관광부 장관은 현재 해마다 1만5천명에서 3만명의 중국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0년에 50만명의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짐바브웨는 편리, 습관, 교통 3가지 방면에서 개선을 가져와 중국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므범브 관광부 장관은 또 중국과 짐바브웨 사이의 직항편이 올해 안에 회복될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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