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국기게양식 마련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8주년 기념

2017-10-02 14:12:55 CRI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는 1일 오전, 금연화광장(金蓮花廣場)에서 성대한 국기게양식을 마련했습니다. 최세안(崔世安) 특별행정구 장관을 비롯해 정효송(鄭曉松) 마카오 중국대외연락사무실 주임, 마카오 주재 외교부 관련인원, 마카오 주재 군 부대 관계자 그리고 마카오의 각계 인사 천여명이 행사에 참가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8주년을 기념했습니다.

8시가 될 무렵, 마카오 치안경찰, 소방, 세관 및 경찰 악대가 게양대 앞에 대열을 지었으며 최세안 특별행정구 장관이 황소택(黃少澤) 정부안보사 사장의 안내하에 의장대를 사열했습니다.

8시 정각, 마카오 경찰악대가 장엄한 국가를 주악했으며 현장의 모든 사람들이 기립한 가운데 마카오 학생대표들이 악대의 선률에 맞춰 "의용군 행진곡"을 열창했습니다.

모두의 주목속에 5성붉은기와 마카오특별행정구 구기가 서서히 게양되었습니다. 현장에 있던 관람객들은 앞다투어  국기, 구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