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중국 국무위원,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회견

2017-10-01 15:13:37 CRI

양결지 중국 국무위원이 30일 베이징에서 틸러슨 미 국무장관을 회견했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은 현재 중,미 관계는 발전추세가 양호하다고 하면서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밀접한 래왕은 새로운 시기 중,미 관계발전에서 전략적인 작용을 발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미 양국은 모두 건강하고 안정한 쌍무관계 발전이 양국 나아가 세계에 모두 중요하다고 인정했다며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착실히 시행하고 서로 존중하고 호혜윈윈하며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의견상이를 관리통제해 중,미 관계가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결지 국무위원은 습근평 주석의 초청에 의해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안에 중국를 국빈방문하게 된다면서 이는 향후 한시기 중,미 관계의 첫째가는 큰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를 위해 쌍방은 고위층 및 각 급별간 소통을 강화하고 함께 첫 외교안보대화, 전면 경제대화, 사회와 인문대화의 후속 사업을 잘 하고 첫 집법 및 인터넷 안전대화를 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경제무역,두 나라 군대, 법집행과 사법, 인문과 지방 등 각 영역에서의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민감한 문제를 타당하게 잘 처리하며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에서 소통과 협조를 강화해 중,미 관계의 적극적인 발전추세를 잘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습근평 주석간 마라라조 리조트 회동 후 미,중 관계는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왔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관련 고위층간 대화 메커니즘이 양호한 성과를 가져왔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진행하게 될 국빈방문을 아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미국측은 중국측과 함께 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각 영역의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국제와 지역 문제에서의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중국방문이 성공을 이루어 다음단계 양국관계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쌍방은 또 조선반도 정세와 기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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