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몽골과 함께 전면전략파트너관계 안정 발전 추진”

2017-09-30 10:28:30 CRI

육강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몽골은 우호적인 이웃나라로서 중국은 중-몽 관계를 시종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중국 측은 몽골 측과 함께 중-몽 전면전략파트너관계를 건전하고 안정하게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곧 다가올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68주년에 즈음해 우리는 수많은 국자 지도자들이 보낸 축전을 받았고 여기에는 칼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이 28일 습근평 주석께 보낸 축전도 포함된다"며 이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의 소개에 따르면 칼트마 바툴가 대통령은 축전에서 호혜협력은 몽-중 양국인민의 이익에 완전히 부합되기에 몽골 측은 상호 핵심이익을 존중하는 원칙에서 몽-중 전면전략파트너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길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또 몽골에 대한 중국의 지원과 특혜차관이 몽골발전에 일으킨 역할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수차례 언급했듯이 중국과 몽골은 우호적인 이웃나라로서 중국 측은 시종 중몽관계를 중시한다"고 표했습니다. 이어 그는 "중국 측은 몽골 측과 함께 양측이 이룬 일련의 정치적 공감대에 따라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상호 핵심이익과 중대관심사를 존중하는 기초에서 전략적 연결의 발전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과 인문교류를 추진하여 중-몽 전면전략파트너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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