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선반도에 전쟁과 혼란 발생 반대

2017-09-28 19:12:21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대화와 협상을 통해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려는 모든 적극적인 신호를 고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해당 각 측이 반도의 비핵화 행정을 추동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노력을 기울이길 희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27일 야당과 회동하고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한국은 조선이 비핵화의 길로 나아가도록 촉구하고 반도에서 전쟁과 혼란이 일어나는 것을 절대 허락하지 않으며 평화적 방식으로 반도 비핵화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과 조선, 한국과 조선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반도 비핵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 관련 각 측의 실제 이익에 관계된다고 하면서 중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과 혼란이 일어나는 것을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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