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17-09-28 10:12:44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9월 27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개혁을 통해 구조의 최적화 효익을 향상하기 위한 중앙기업의 재편통합 업무보고서를 청취하고 경제를 더 한층 활성화하고 발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영세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지 및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회의는 2013년이래 국민경제의 중요한 근간이고 중견역량인 중앙기업들이 어려운 재편을 통해 뚜렷한 성과를 보고 있으며 재편후 기업 관리비용과 경영원가가 지속적으로 하락되고 경영효익이 안정적으로 상승해 2016년 재편기업들의 이익총액이 2012년에 비해 40% 이상 증가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는 다음 단계에는 개혁을 심화하고 시장의 규칙을 존중하면서 중앙기업 구조의 최적화와 재편 및 통합을 심도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영세기업의 발전에 대한 재정금융의 지지강도를 늘리고 특히 융자가 어렵고 융자비용이 높은 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창업혁신과 새로운 동력의 성장을 추진하고 고용창출을 확대하며 경제성장의 활력과 포용성을 증진하는에 유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13년이래 국무원은 차별화된 정책적 지지를 확대해 일련의 조치를 출범함으로써 영세기업에 대한 융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도록 금융기관을 유도했습니다. 2017년 6월말까지 영세기업의 대출잔고는 2012년말에 비해 1.95배 늘어 모든 기업의 대출에서 32%를 차지하는 22조 6천억원에 달했습니다.

회의는 기존의 정책을 잘 시행하는 동시에 감세와 특정 지급준비금 하향조정 등 수단으로 영세기업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도록 금융기관을 격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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