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동 부총리, 곧 첫 중미사회와 인문대화 주재

2017-09-25 19:25:28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5일,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마라라고 리조트 회담의 공감대에 따라 쌍방은 첫 중미사회와 인문대화를 28일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류연동(劉延東)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틸러슨 미 국무부 장관이 이번 대화를 공동으로 주재하게 됩니다.

육강 대변인은 그때가서 쌍방은 중미인문영역의 교류와 협력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며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대화가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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