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해외 거주 중국 공민 원조 비상체계 가동

2017-09-25 17:34:35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파푸아 뉴기니의 한 슈퍼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명의 중국 공민이 연락두절 상태라며 현재까지 현장에서 4구의 시체유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파푸아 뉴기니 주재 중국 대사관은 현재 이미 비상체제를 가동했으며 실종인원의 국내 가족들과 연락을 취했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전에 허리케인 "마리아"가 카리브 섬나라 도미니카를 휩쓸어 현지의 교통과 통신이 전면적으로 마비되었고 공항도 폐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정부는 도미니카에 있는 중국 공민의 안전을 매우 주목하고 있다면서 현지 시간으로 22일 저녁 이미 제1진의 158명 중국 공민을 안전한 곳으로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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