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유라시아 경제포럼: 발전전략 접목, 일대일로 공동건설

2017-09-24 18:07:36

2017 유라시아경제포럼이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의 옛 도읍 서안(西安)에서 있었습니다.

세계 76개 나라와 지역의 정계요인과 주중사절, 전문가와 학자 3000여명이 유라시아지역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인 이번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예년의 포럼과 비해볼때 이번 포럼은 각국의 잠재돼 있는 협력 영역을 개척하는데 치중점을 두었으며 기존의 금융과 문화, 과학기술 등 분과에 기초해 교육과 농업, 기상 등 분과와 "일대일로"국제 지정학과 광산업, 녹색건축, 중의약포럼 등 행사를 신설했으며 동시 분과회의와 계열전문회의 11회를 기최했습니다.

메인포럼의 전체대회에서 중국 관련부처 관계자와 전문가, 키르기스스탄과 오스트리아 등 나라의 참석자들이 발언했습니다.

회의 참석에서부터 계약 체결에 이르기까지 이번 포럼의 동시 세션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과학기술 포럼에서 "일대일로"국제기술이전(서안)상학원, 에펙국제기술이전인재육성기지, 중국-이탈리아혁신창업인큐베이터 등 여러 프로젝트가 체결됐습니다. 신설한 국제지정학과 광산업포럼에서 중국 지질조사국은 방글라데시와 몬테네그로 지질조사국과 협력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유라시아경제포럼은 상해협력기구 기틀내의 경제협력기제로 2005년 발족했으며 6회 성공적으로 진행됐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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