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빈곤 지원에 약 천억 투입

2017-09-22 11:00:56 CRI

티베트은행감독국 종준 (鐘俊) 당위원회 위원 겸 부국장이 21일 은행업 정례 기자회견에서 2017년 6월 말 까지 티베트 은행업은 빈곤지원에 인민폐 총 919.86억원의 신용대출자금을 투입했으며 이는 태베트자치구 전반 대출의 26%를 차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종준 부국장은 2016년 티베트자치구에서 빈곤 인구가 14.7만명이 감소했고 이는 전반 빈곤인구의 24.9%를 차지해 5개 현과 구에서 빈곤탈퇴 국가 평가를 신청했으며 빈곤탈퇴 첫 공격전에서 승리를 거두었다고 표했습니다.

금융 빈곤 지원을 정확히 진행하기 위해 티베트 은행감독국은 은행업계가 더 많은 신용대출 자원을 빈곤 지원에 사용하도록 지도했습니다. 이밖에 티베트 은행업 기구는 자치구 각 기능 부서와 함께 '13차 5개년 계획' 중대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를 적극 접목해 맞춤형 빈곤 지원 관련 중대 인프라 건설에 대한 자금 투입을 더 한층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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